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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머니뉴스] 미국 변호사 시험이 2026년 7월부터 ‘NextGen(넥스트젠)’으로 개편되면서, 수험생 및 예비 준비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코네티컷, 아이다오, 메릴랜드 등 6개 주를 포함한 9개 지역을 시작으로 시행되는 넥스트젠은 기존 통합변호사시험(UBE)과 비교해 실무 중심의 역량 평가로 출제 기조가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이처럼 변화하는 시험 체제에 맞춰 개인별 학위 및 경력에 따른 맞춤형 미국 변호사 시험 준비 전략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변호사 시험 전문 브랜드 메가로이어스가 ‘미국 변호사 합격 전략 설명회’ 진행 소식을 알려 눈길을 끈다.
이번 설명회는 NextGen 대개편에 대비한 최신 출제 경향 분석부터 복잡한 미국 주별 응시 자격 진단까지 한 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7월 18일(토) 오후 2시 메가로스쿨 강남캠퍼스에서 열리며, 커리어 정체기를 극복하려는 사내 변호사, 변리사, 로스쿨생 등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명회에서는 24년 차 현업 심재훈 외국 변호사가 강사로 참여해 기존 UBE시험과 NextGen시험을 전격 비교하고, 비원어민에게 유리한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1대1 맞춤 컨설팅을 통해 개인별로 적합한 시험 유형에 대한 설명을 진행한다. 맞춤 상담은 개인별 학위와 경력을 기반으로 응시 자격을 진단하고 유리한 주(state)를 선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설명회 참여자를 위한 혜택도 준비했다. 오프라인 설명회 현장 참여자 한정으로 ▲전원 수강료 혜택 ▲선착순 50명 네이버페이 증정 혜택 등을 제공한다.
메가로이어스 관계자는 “미국 변호사 시험 개편으로 인해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설명회는 예시 분제 분석 및 데이터 기반의 명확한 가이드라인 제시로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며 “개인별 맞춤형 1:1 로드맵 제시를 통해 획일화된 설명회를 넘어 초시, 재시, 법학 전공 여부 등 개인의 상황에 맞춤 프라이빗 컨설팅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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