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품은 초역세권 아파트 ‘더코리츠힐’,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진행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6/06/02 [15:52]

남산 품은 초역세권 아파트 ‘더코리츠힐’,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진행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6/06/02 [15:52]

 

[리얼머니뉴스] 서울 부동산 시장이 다시 상승세를 보이는 가운데, 우수한 입지와 미래가치를 갖춘 주거단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5월 셋째 주(18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 대비 0.31% 상승하며 약 4개월 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특히 강남·서초·송파구 등 강남3구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됐으며, 성북·도봉·강서구 등 서울 전역으로 상승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 사진 설명/남산 품은 초역세권 아파트 ‘더코리츠힐’,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진행중이다. 사진은 투시도. 제공/더코리츠힐.  ©

 

이처럼 입지 경쟁력이 높은 주거상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서울 중구 신당동에 공급되는 ‘더코리츠힐’ 아파트가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서울 중구 동호로17길 297(신당동 432-1631)에 들어서는 ‘더코리츠힐’은 지하 3층~지상 6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펜트하우스를 포함해 총 33세대로 구성된다.

 

단지는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이를 통해 용산, 명동, 강남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10~30분 내 이동이 가능해 직주근접을 선호하는 수요층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남산 자락에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남산 둘레길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도심 속에서도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최근 남산 일대 고도제한 완화에 따른 지역 가치 상승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주변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차량 3분 거리에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그랜드 하얏트 서울 등 서울을 대표하는 특급호텔이 자리하고 있으며, 쇼핑·문화시설과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는 동호초등학교, 장충중학교, 장원중학교 등이 위치해 자녀 교육 여건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개발 호재도 눈길을 끈다. 더코리츠힐은 신당9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경계선 인근에 위치해 향후 재개발 사업 진행에 따른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상품성 역시 차별화했다. 전용 84㎡ 타입은 실사용 면적 약 35평 규모로 방 3개와 욕실 2개 구조를 갖췄으며, 강남권 하이엔드 주거단지 수준의 고급 인테리어를 적용했다.

 

입주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옵션도 제공된다. 발코니 확장을 비롯해 LG 시스템에어컨, 인덕션, 드럼세탁기, 투인원 건조기, 로봇청소기, 음식물처리기 등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스크린골프장,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룸, 탁구장, 세대별 창고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주차공간은 세대당 약 1.5대 수준으로 계획돼 넉넉한 주차환경을 확보했다.

 

분양 관계자는 “더코리츠힐은 남산을 품은 입지와 버티고개역 초역세권 프리미엄,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갖춘 희소성 높은 주거단지”라며 “인근 시세 대비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어 실거주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더코리츠힐은 토지거래허가구역 대상이 아니며 실거주 의무가 없다. 또한 전매 및 전세 입주도 가능하다.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표번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표번호 : 1599-7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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