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얼머니뉴스] 동탄역을 도보 3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주거용 오피스텔 ‘테라스99 동탄(TERRACE99)’이 오는 4월 분양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 화성시 오산동 일원에 조성되는 테라스99 동탄은 지하 4층~지상 13층, 1개 동, 전용면적 36~53㎡ 총 99실 규모로 공급된다. 시공은 디에이건설이다.
특히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투룸형 구조를 중심으로 설계돼 소형 아파트 대체 주거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 수요를 겨냥했다.
해당 단지는 동탄2신도시 핵심 생활권인 ‘광역 비즈니스 콤플렉스(광비콤)’ 중심 입지에 위치해 우수한 정주 여건을 갖췄다. 동탄역을 도보 3분 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SRT 및 GTX-A 노선을 통한 수도권 접근성이 뛰어나다. GTX-A 전 구간 개통과 향후 삼성역 정차가 본격화되면 동탄역에서 강남 삼성역까지 약 20분대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와 함께 동탄인덕원선(예정), 트램, 수도권 지하철 1호선 및 분당선 연장 등 다양한 교통 호재가 계획돼 있어 향후 수도권 남부 교통 허브로서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롯데백화점 동탄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동탄구청 등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 화성·기흥캠퍼스와 동탄테크노밸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예정) 등 주요 업무시설과의 직주근접 환경도 갖췄다.
또한 단지 인근에는 축구장 약 12배 규모(약 8만9000㎡)의 대형 공원이 2027년 조성될 예정이며, 고려대학교의료원 컨소시엄이 추진하는 700병상 규모의 의료복합타운(가칭 고려대 동탄병원) 개발도 예정돼 있어 주거 환경은 물론 미래 가치 상승 요인도 풍부하다.
상품 설계 역시 차별화됐다. 전 세대에 테라스 또는 발코니 특화 설계를 적용해 실사용 면적과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다수 타입에 3Bay 구조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강화했다. 최상층은 다락과 테라스를 결합한 펜트형 구조로 구성되며, 일부 타입에는 전용 옥상정원도 제공된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고급 로비 공간과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청약 조건도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이나 주택 보유 여부, 거주지 제한 없이 청약이 가능하며, 100%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도 가능해 투자 접근성도 높다.
분양 관계자는 “테라스99 동탄은 동탄역 초역세권과 광비콤 중심 입지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희소성 높은 상품”이라며 “테라스·발코니 특화 설계를 통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인 만큼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에게 높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리얼머니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