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건설, 숲세권 대단지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총 1566가구 분양 돌입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1/12/01 [16:47]

제일건설, 숲세권 대단지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총 1566가구 분양 돌입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1/12/01 [16:47]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제일건설이 지난 26일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

 

▲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 투시도. 사진 제공/제일건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아파트로 전라북도 익산시 마동 88번지 일원에 자리할 예정이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12개동, 전용면적 59~107㎡, 총 1566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 별로는 △59㎡ 159가구 △74㎡ 156가구 △84㎡A 508가구 △84㎡B 268가구 △84㎡C 214가구 △107㎡ 261가구 등이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오는 12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6일 1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13일이며, 정당계약은 24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민간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들어서는 아파트인 만큼 단지 안팎으로 녹지가 펼쳐져 입주민들이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단지 인근으로는 공원화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수도산 공원이 약 32만㎡ 규모로 들어서며, 이를 통해 문화공원과 자연생태공원, 체험학습공원 등 특색을 갖춘 18개 테마의 다양한 산책로와 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다.

 

또 구도심 인접지역에 신도시급 개발로 들어서 풍부한 주거 인프라를 통한 익산의 새로운 주거중심지로 평가받는 마동에 들어선다는 점도 주목도가 높다.

 

일대에는 소규모 상권을 비롯해 대형마트와 행정복합센터, 유천 생태습지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반경 500m 내 이리동중학교와 동남초등학교 등이 자리하고 있어 자녀교육환경도 좋다.

 

익산 국가산업단지, 익산 국가 2산업단지 등이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에 자리하고 있어 풍부한 수요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단지는 넉넉한 동간거리를 갖춰 세대간 프라이버시 및 일조권 확보에 유리하며, 피트니스 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실내체육관 등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수준 높은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다. 특히 각 세대당 1.5대의 넉넉한 주차공간을 확보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무엇보다 전주시 등 인근 지역과는 달리 익산은 비규제 지역이라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이 경과한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기존 아파트 당첨자나 다주택자도 청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대출 시 전입 및 처분 조건이 없다. 또 의무거주 및 전매제한도 적용되지 않아 실거주자는 물론 외지 투자자들도 몰릴 것으로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익산 제일풍경채 센트럴파크는 비규제지역인 익산시에 오랜만에 공급되는 대규모 브랜드단지인 만큼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마동 일대가 익산의 새로운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단지 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