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총 702실 내달 분양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9 [23:03]

한양, 주거형 오피스텔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총 702실 내달 분양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1/10/19 [23:03]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가격 상승과 아파트 공급 물량 감소세로 아파트를 구매하는 것이 일명 ‘하늘의 별 따기’가 되어 가고 있다. 이에 최근 중대형 타입까지 바닥난방 설치가 가능해져 3~4인 가족도 거주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이 인기를 얻고 있다.

 

▲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 조감도. 사진 제공/한양.  ©

 

특히 주거용 오피스텔의 경우 건축법의 적용을 받아 청약통장 유무와 관계없이 분양이 가능하며 대출규제, 재당첨제한, 실거주의무 등의 규제가 아파트에 비해 비교적 자유롭다.

이러한 가운데 ㈜한양에서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에 주거형 오피스텔인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을 내달 분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청라국제금융단지 B5-2블록에 위치하며 지상 최고 47층 3개동 702실 규모로 들어선다. 모든 호실은 아파트 대체 상품으로 인식되는 전용면적은 84㎡로 공급되며, 타입별로는 ▲84㎡A 234실, ▲84㎡B234실, ▲84㎡C 234실이다.

 

국제 금융단지는 축구장 약 22개 면적의 부지면적(약 15만9000㎡)에 복합개발타운으로 설계되어 뛰어난 인프라 및 다양한 개발 호재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먼저 교통망을 살펴보면 청라국제도시는 7호선(예정) 신설역 시티타워역(가칭)이 도보권에 있고, 서울지하철 2호선 연장 논의도 검토 중으로 서울까지 편리하게 이동 가능하다.

 

스타필드 청라(예정)와 코스트코 청라(예정) 조성은 물론 서울 아산병원 컨소시엄이 청라의료복합타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어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하나금융그룹 본사와 계열사가 순차적으로 이전할 예정이며, 현대모비스 수소 연료전지 핵심부품 생산시설이 계획되어 있어 해당 지역은 더욱 발전한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청라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서울 양천구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홍보관 방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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