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오산 세교신도시에 주거용 오피스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총 546실 이달 분양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1/10/18 [20:57]

롯데건설, 오산 세교신도시에 주거용 오피스텔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총 546실 이달 분양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1/10/18 [20:57]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롯데건설이 1호선 세마역 바로 앞에 주거형 오피스텔인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투시도. 사진 제공/롯데건설.  ©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 오산시 세교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28층 3개동으로, 총 546실 규모다. 전용면적은 69㎡, 79㎡, 84㎡ 총 세가지로 구성되었다.

 

해당 단지는 오산 세교 신도시 제일 앞자리, 지식산업센터 단지가 형성 중인 골든 블록의 중심에 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주거상품으로 공급되는 것이 특징이다.

 

내부는 롯데캐슬 브랜드에 걸 맞는 차별화적 특화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 중소형 아파트 구조와 흡사한 평면설계와 펜트리 공간이나 드레스룸, 세대 창고 등 넉넉한 수납공간이 제공되고, 2면 오픈 평면설계로 조망권과 채광 및 통풍을 높여 쾌적하게 생활 가능하다.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적용한 스마트홈 시스템 구축과 외부환경으로부터 입주민을 보호하는 첨단 보안시스템 등이 갖춰져 있는 것은 물론 비스코프를 기본 제공한다.

 

이외에도 풍부한 녹지면적과 수영장, 쿠킹스튜디오, 비즈니스센터 등 하이엔드 커뮤니티도 2,414㎡(약 730평) 크기로 조성되어 자연환경 및 여가생활을 즐기기에도 편리하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지난 6월 29일 열린 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철도산업위원회 심의결과 기흥~오산 구간 분당선 연장이 확정되어 있다. 1순위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는 오산대역과 한정거장 거리이며 GTX-C노선 수원~평택구간 연장이 추진되고 있는 병점역과도 한정거장 거리로 세마역을 통해 수원역 KTX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세마역 롯데캐슬 트라움’은 최근 아파트 대에 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이 필요하지 않으며, 재당첨제한도 없다. 분양권 상태에서는 주택수에도 포함되지 않고 대출 등 부동산 관련 규제도 아파트와 비해 비교적 자유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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