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형 평형대 인기…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0월 304세대 일반 분양

김지후 기자 | 기사입력 2021/09/23 [21:19]

중소형 평형대 인기…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10월 304세대 일반 분양

김지후 기자 | 입력 : 2021/09/23 [21:19]

 

[리얼머니뉴스=김지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해 청약경쟁률 상위에는 85㎡ 이하 중소형 아파트들 인기가 꾸준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회적 변화로 가족 구성원이 감소하면서 주거공간의 규모보다는 효율성을 중시하는 주택 수요자가 늘고 있으며, 대형 평수에 비해 비교적 가격 부담이 적고 실수요층이 탄탄해 환금성이 좋기 때문이다.

 

▲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투시도. 사진 제공/코오롱글로벌.  ©

 

이러한 가운데 코오롱 글로벌이 대전 용두동에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를 10월 분양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대전 하늘체 엘센트로는 대전 용두동 1구역 재개발 사업으로, 대전 중구 용두동 167-9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33층 총 5개 동 전용면적 39∙59∙74∙84㎡ 총 474가구로 조성된다. 이 가운데 59∙74∙84㎡ 304가구가 일반 분양되며, 특히 74㎡가 213세대로 중소형 평형대가 일반 분양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이 단지는 충청권 광역철도 사업으로 신설예정인 ‘용두역’을 도보로 이동할 수 있어 미래가치가 우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용두역은 충청권 광역철도와 대전 도시철도 1호선이 함께 지나는 환승역으로 건설될 예정으로 대전시 최초로 환승역세권 입지가 형성된다. 가까운 거리에 1호선 오룡역이 자리하고 있고 계룡로, 동서대로 등도 인접해 있다.

 

단지 반경 약 500m내에 목양초, 대전목동초, 대성중, 대성고 등이 위치해 있어 자녀들이 통학하기도 편리하며, 코스트코 대전점과 세이백화점,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편의시설을 즐기기에도 좋다. 이외에도 단지 옆 경관녹지와 유등천 수변공원 등도 가깝다.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는 맞통풍 및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제외)와 수납장 및 선반 등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는 칸칸 스마트스페이스, 와이드 드레스룸, 팬트리 수납공간 등 수요층을 배려한 하늘채만의 맞춤형 설계를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실내 배드민턴장, 맘스카페를 비롯한 다양한 공동 커뮤니티 시설들이 들어서 입주민들이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대전 하늘채 엘센트로 홍보관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일원에 마련되며, 10월 중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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